3박 4일의 짧은 휴가를 위해 귀가하는 중입니다.
넷북이 있으니 이런 점이 좋군요.
남들은 할 일이 없어서 짐들고 서성이고 있는데 저는 유유히 인터넷을 즐기는 중이죠.
(사실 버스에서도 써야 하는지라 배터리가 아까워 그렇게 긴 시간을 할수는 없을 듯 합니다만...)
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 시간까지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만...
가는 도중 국전을 들려서 블레이 블루를 사 가야 하는 것입니다.
일반판이야 아무때나 사도 상관 없습니다만, 혹시라도 예약판이 돌아다니고 있지 않을 까하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.
사실 지금도 구하기에는 상당히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......
여기서 더 늦으면 정말 못 구할 것 같은 예감이...
사실 친구도 만날 꺼고 여기저기 다녀야 하는지라 3박 4일 동안 게임할 시간이 얼마나 될지가 의문이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국전을 가야 하는 지가 좀 고민됩니다. 예약판을 구한다는 보장도 없고......
공항 도착할때 까지 고민해 보고 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.
쩝, 어쨋든 집에 들어가서 또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.
# by Zutta | 2009/08/14 13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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